서울안과 소아안과 클리닉

소아약시

시력이 완성되기 전, 골든타임 안에 잡아야 하는 소아약시.

Amblyopia

소아약시란?

약시는 시력 발달기에 한쪽(또는 양쪽) 눈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해
안경을 써도 잘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만 8세 이전 치료가 골든타임입니다.

유형 01

굴절부등(짝눈) 약시

양쪽 눈의 도수 차이가 커서 잘 안 보이는 눈의 시력 발달이 멈추는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

유형 02

사시성·시각차단 약시

사시로 한쪽 눈을 덜 쓰거나, 선천백내장·안검하수로 시각이 차단되어 발달이 저해됩니다.

Self-diagnosis

소아약시 자가진단 (부모 관찰)

아이는 스스로 증상을 모르므로 부모님의 관찰이 가장 중요합니다.

CHECK LIST
  • 한쪽 눈을 가리면 유난히 싫어하고 보챈다.
  • TV·책을 지나치게 가까이에서 본다.
  • 한쪽 눈을 자주 찡그리거나 감는다.
  • 사물을 볼 때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린다.
  • 자주 부딪히거나 물건을 잘 잡지 못한다.
  • 양쪽 눈의 초점·방향이 달라 보인다.
Treatment

소아약시 치료

원인을 정확히 찾아, 시력 발달을 유도하는 치료를 골든타임 안에 시행합니다.

정밀 시력·굴절 검사

말이 서툰 아이도 검사 가능한 방법으로 약시 원인과 정도를 파악합니다.

안경 교정

굴절이상을 안경으로 교정해 선명한 상이 맺히도록 합니다.

가림(패칭) 치료

좋은 눈을 가려 약시 눈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게 해 시력 발달을 유도합니다.

약시는 늦게 발견하면 안경·수술로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서울안과는 아이 눈높이에 맞춘 검사와 세심한 치료로
시력이 완성되는 골든타임을 지켜드립니다.

약시, 만 8세 이전이 골든타임입니다

만 3~4세부터 정기 눈 검진으로 약시를 조기에 발견하세요.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