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과 망막 클리닉

당뇨병성 망막증

당뇨가 부르는 눈 속 합병증, 정기 안저검사로 실명을 막습니다.

Diabetic Retinopathy

당뇨병성 망막증이란?

당뇨병으로 망막의 혈관이 손상되어 출혈·부종·신생혈관이 생기는 합병증입니다.
당뇨 유병 기간이 길수록 위험이 높고, 초기엔 증상이 없어 정기 안저검사가 필수입니다.

1단계

비증식성 망막증

혈관이 약해져 미세출혈·부종이 생기는 초기 단계.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검진으로만 발견됩니다.

2단계

증식성 망막증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이 자라 유리체 출혈·망막박리를 일으키는 진행 단계. 실명 위험이 높아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Symptoms

당뇨병성 망막증의 증상

진행되면 출혈·부종으로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검은 점이 떠다닙니다.

정상 시야
초기 · 부분 흐림·출혈
진행 · 시야 가림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검은 점(비문증)이 떠다니거나 시야 일부가 가려지면 즉시 검사가 필요합니다.

Self-diagnosis

당뇨병성 망막증 자가진단

당뇨가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 안저검사가 필요합니다.

CHECK LIST
  • 당뇨를 5년 이상 앓고 있다.
  •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
  • 시야가 뿌옇게 흐려 보인다.
  • 검은 점·거미줄 같은 것이 떠다닌다(비문증).
  • 시야 일부가 가려져 보인다.
  • 야간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
Causes

당뇨병성 망막증의 원인·위험요인

혈당 관리 상태와 당뇨 유병 기간이 발병에 큰 영향을 줍니다.

긴 당뇨 유병기간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망막 혈관 손상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조절 불량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고혈압

혈압이 높으면 혈관 손상이 가속됩니다.

고지혈증

혈중 지질이 높으면 망막 부종 위험이 커집니다.

임신

임신은 당뇨망막증을 일시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신장질환

당뇨병성 신증이 있으면 망막증 위험도 높습니다.

Treatment

당뇨병성 망막증의 치료

혈당 관리를 기본으로, 병기에 맞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CASE 01 · 주사·레이저

항체 주사·레이저

황반부종에는 항체 주사로 부종을 줄이고, 신생혈관에는 레이저 광응고술로 진행을 억제합니다.

CASE 02 · 수술

유리체 절제 수술

유리체 출혈·망막박리가 생긴 진행 단계에는 유리체 절제 수술로 시력을 보존합니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쉽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서울안과는 안저카메라·OCT 정밀 검사로 초기 병변까지 찾아내
실명을 막는 적기 치료를 시행합니다.

당뇨가 있다면, 눈도 꼭 정기검진 하세요

증상이 없어도 1년에 한 번 안저검사로 망막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